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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의 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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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2월 27일자 인사와 관련하여 산동농협의 경영자인 조합장과 전무에게 묻고자한다.
작년 한해를 돌아보면 산동농협이 결국 파행으로 시작하여 파행으로 끝났다고 볼수 있다.
과연 이 문제는 어디에서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? 다른것은 넘어가더라도 가장 문제는 인사라고 볼수 있다. 그런데 또 12월 27일자로 억지 인사를 단행하였다. 농협 현실상 인원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유를 들어 고액연봉자인 유통센터 소장과 경제사업부 팀장을 한직인 고객C/S, 업무개발 및 추진이라고 자리하나 없이 그야말로 대기발령을 하였다. 왜 이런 발령을 했는지 진실이 무엇인지 속 시원이 밝혀 주었으면 한다. 조합장 및 전무는 이런 부당한 인사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철회하고 묶인 매듭을 스스로 풀어 하나되는 발전되는 산동농협이 되기를 기대해본다.
 

이사        김 동 현

  • ?
    산동농협 2017.01.03 17:08
    경의를 표합니다
    허참 , 등록일 : 2013.01.03 <09:37> , 조회 : 501

    현직 이사님 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기 쉽지않으셨을 텐데
    그 용기에 진심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
    앞으로도 농협을 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또한 부탁드립니다
    그러나 우려스러운 것은...
    김 이사님의 지적이 공허한 외침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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